"이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냐 하는 것을 그 쌓이는 경험 가운데서 하나씩 둘씩 더 알아간다는 말입니다."
"결국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약속하시고 또 허락하신 것은 다 이루어 주시며 또 그것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서는 필요한 모든 것을 필요할 때에 어김없이 내주신다는 것을 경험해 온 것입니다."
"하나를 보여 주시고 그 위에서 또 하나를 보여 주셔서 이렇게 자꾸자꾸 하나님의 오의(奥意)를, 깊은 뜻을 더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것은 뭐냐하면 우리의 경험이라는 것이 하나님께 대한 지식으로서 효과가 있으려면 그냥 다양하게 잡다하기만 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이렇게 하시고 그 다음에는 그것을 토대로 하여 한 단 위에서 저렇게 하심으로써 하나님 당신의 속성과 능력과 어떤 분이심을 희미한 데서 밝은 데로, 빈약한 데서 풍성한 데로 끌고 올라가시며 가르치십니다."
삶 속에서 체계적이며 단계적으로 점점 하나님의 깊은 뜻을 가르쳐주실 때, 성신께서 인도하셔서 민감하게 깨닫도록 붙들어주시길 기도합니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
“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
“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