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음식을 타박한 이유 - 배부른 탓 <신앙의 자태1>, 제6강 광야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4 중 168쪽.

"그러니까 이것은 어떤 다른 음식을 맛보았다는 것 때문이 아니라 이 사람들이 배가 부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배고프지 않도록 먹여 주시니까 타박을 할 여유가 생긴 것입니다. 배가 고파서 눈이 쑥 들어갔다면 타박할 여유도 없이 허겁지겁 다 먹었을 것입니다."

배가 불러 원망하는 일이 없도록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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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