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역사 위에서 다만 감독만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역사 안에서 친히 운전하시는 하나님으로서 - 또 무엇보다도 거룩한 속성을 가지신 분으로서 - 그의 속성의 면면을 역사 위에, 현실 생활 가운데 보이십니다."
"그의 거룩하신 존재에 대한 의식은 우리의 지적인 사고나 추리에 의해서 얻어지는 결론으로 터득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 위에서 당신 자신의 의사 혹은 의지(will power)를 구체적으로 현시(顯示)해 나가시므로 그것이 나에게 하나의 실증의 사실로 접촉할 때 내가 깨닫는 것입니다."
오늘 일상 속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실증에 접촉하고 그 경륜을 배워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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