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하나님은 그러한(세상적, 사회복음주의적) 해결 방법을 쓰셨습니까? 하나님은 그렇게 해결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뱀을 보내서 물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찾는 자는 가나안 복지에 갈 의미가 있지만, 죽게 생겨도 하나님을 아니 찾는 자는 아무 의미가 없다 하시고 나누시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것으로 하나님이 "나는 싫다."하셨을 때, "아, 그러면 아니해야지."했어야 하는데, "나는 싫다."하시는데도 그냥 하고, "나는 싫다, 싫다."하시는데도 그냥 하고, "이놈, 내가 싫다고 하는데 왜 그래?" 하셔도 그냥 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이것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했구나."하고서 매질을 가하시는데도 그냥 밀고 나가다가 점점 더 깊이 빠져들어간 것입니다. 이렇게 깊이 빠져들어가니까 나중에는 그러면 무엇이 더 중하냐 하신 것입니다. "네 생명이 중하냐,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이 중하냐?"하시면서 죽고 사는 문제로 한번 해보자 하신 것입니다."
"그들은 그러한 무서운 진노 가운데 빠져들어가도록까지 우매하게 밀고 나간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믿음이 없는 까닭에 그랬습니다."
"언제까지 그렇게 자신이 구하는 본래의 목적이 무엇인지도, 가야 할 곳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항상 제가 좋으면 삼키고 쓰면 뱉는 이런 행동을 하는 자와, 나(하나님)는 더 이상 교제 않겠다 그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믿고 의지하는 일상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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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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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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