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속성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가장 기본적인 속성인 그리스도와의 일체성이 명확하게 늘 드러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체성은 포도나무와 가지의 관계와 같이 명확한 것이고 그것은 열매를 맺는 것으로 실증된다고 했습니다. 열매 맺지 아니하고는 일체인 것이 증명되지 아니할뿐더러 일체라는 사실이 존재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운다’(마 7:19)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와의 일체성을, 포도나무와 가지의 관계와 같이 열매를 맺는 것으로, 명확하게 늘 드러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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