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의 내용 (1) - 선조의 역사까지도
<신앙의 자태1>, 제5강 광야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3 중 129쪽.
"이 사람들이 하나님을 원망할 때에는 자기들의 경험만을 근거로 하지 않고 선조가 가지고 있던 역사까지 끄집어냈습니다. "어찌하여 우리들을 애굽에서 건져내어......" 그 원망은 40세 이상의 노년들이 모두 그렇게 하니까 청장년들도 "왜 우리들을 애굽에서 나오게 해서 죽게 하는고?" 했을 것입니다."
왜 저를 이런 환경에 빠지게 하셨는지 원망하기 쉽습니다. 주변의 원망에 쉽게 동화되기도 잘 합니다. 오늘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원망하지 않고, 늘 감사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2,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9쪽
“오직 신자 개인이 말씀을 따라 그리스도의 속죄의 공로만 의지하고서 제사장답게 직접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매일 매일 생활하면서 하나님께 나아가 드릴 수 있는 기도의 기초 도리입니다.” 말씀을...
-
“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
“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