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에는 이처럼 지식이 필요하고 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이 그저 믿습니다 하는 그런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무슨 믿음이 필요했느냐 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건져 내신 거룩하신 목적과 뜻을 아는 믿음이 필요했습니다."
"오늘날의 참된 그리스도의 교회도 똑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건져 내셨느냐 하는 것을 아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으면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건져 내신 거룩하신 목적과 뜻을 가르치시고, 그 믿음으로 주를 따르도록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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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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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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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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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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