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일 수요일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1.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랄 것,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7쪽

“하나님의 법칙은 마치 건강한 사람이 좋은 음식을 먹고 장성하는 것처럼 신령한 양식을 늘 먹고 자라나가도록 되어 있는 까닭에 여러분들도 이번 기회를 계기로 생명의 양식을 정상적(正常的)으로 먹고 살아가면서 앞으로 더욱 계속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받으셔서 여러분들이 다 건강하게 정상적으로 의미 있게 자라나시기를 바랍니다.”

생명의 양식을 정상적으로 먹고 살아가면서 앞으로 더욱 계속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받아 건강하게 정상적으로 의미 있게 자라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 기도 2, <교회에 대하여 4>, 332쪽

“저희들의 마음 가운데에도 이런 겸비한 생각과 주를 의지하는 마음과 거룩한 심덕으로 자기의 당한 일에 대해 충실하며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살면서 아버님께서 저희에게 복 주시는 바를 잘 받고 이 축복으로 말미암아 거룩한 영광의 나라의 빛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1973년 4월 8일 주일 오전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 기도 1, <교회에 대하여 4>, 332쪽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께서 저희들이 다 아무것도 아니고 잘못되는 일이 많다 할지라도 또 저희들은 연약하고 무엇을 할 만한 아무 능력도 없다는 것을 다 아실지라도 그러나 주를 의지하고 자기 처해 있는 자리에서 자기를 바로 판단하고 회개하고 주께 돌아오며 그렇게 나갈 때에 그것을 통해서 빛을 비추시고 구원하실 자를 구원하시며, 또한 주를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올 때에 이것을 열납하시고 축복하셔서 거룩하게 쓰시는 것을 저희들이 룻기에서 보았나이다.”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9, <교회에 대하여 4>, 331쪽

“하나님께서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받은 징계의 현실 가운데에서도 희미하나마라도 주를 믿고 의지하고 나온 나오미의 신앙을 붙들어서 은혜를 주시고 그것을 무시하시지 않고 마지막에 회복시켜 주시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이 이렇게 회복하시지 않으셨다면 안 될 뻔했습니다. 남자들은 다 실패했는데 불쌍한 과부 나오미의 신앙과 그로 말미암아 심어 놓은 신앙의 씨의 확실한 열매로서 나타난 룻의 생활로 말미암아 마침내 그 가계를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가계로 확실히 회복해 주셨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8, <교회에 대하여 4>, 331쪽

“자기의 매일매일 생활 가운데에서 열매를 맺으려 하고, 그리고 거룩한 교회 안에서 한 분자로서 자기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지난번에 말씀드렸습니다. 룻 자신이 그랬습니다. 별것을 바란 건 아닙니다. 첫째 자기 앞의 당위로서 자기 시어머니, 늙고 힘없어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시어머니를 끝까지 잘 봉양하겠다는 그 정신인 것입니다.”

매일매일 생활 가운데에서 열매를 맺고, 거룩한 교회 안에서 한 분자로서 자기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7, <교회에 대하여 4>, 331쪽

“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해야 불쌍히 여기시고 쓰시는 거고 또 사람이 하나님의 법대로 거룩한 품성을 가지고 생활해야만 쓰시는 것이지 덮어놓고 ‘나는 하나님을 의지하니까 품성이 악하고 각박하고 아무 것도 아니어도 좋다.’ 그런 법은 없는 것입니다. 자신의 심성, 그 품성에서 먼저 열매를 맺으라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불쌍히 여기심을 받고 또 하나님의 법대로 거룩한 품성을 가지고 생활하여 쓰임을 받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6, <교회에 대하여 4>, 330쪽

“오벳 다음에 이새 그 다음에 다윗 왕, 이 가계가 그로 말미암아서 잘 연면했다는 것, 그가 그 가계를 하나 세웠다는 것 이것 하나가 그에게는 위대한 사명을 한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영원하신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산업의 일부분이 됐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입니까? 큰 사명을 한다고 무슨 사업을 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룻의 그 아름다운 심덕과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을 들어쓰셨습니다.”

아름다운 심덕을 가지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5, <교회에 대하여 4>, 329쪽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사랑이 타오르도록 기름을 부어 주시는 그 위치에 서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건 하나님을 사랑하는 심정에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도를 좇아서 의지하고 나가겠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축복하시사 인간으로서 가지는 위대한 사랑을 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룻 자신은 인간으로 볼 때에도 위대한 사랑을 발휘한 여성입니다. 시어머니뿐 아니라 자기 남편에게도 잘한 까닭에 남편도 룻을 참으로 칭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사랑이 타오르도록 기름을 부어 주시는 그 위치에 서 있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4, <교회에 대하여 4>, 329쪽

“룻은 자기의 정욕을 따라서 나간 여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법이 이렇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룩한 제도하에서 이 나라가 이렇게 되어 나갔고 나는 이 백성이 되었으니 이 백성의 법칙을 따라 움직일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께 대한 경건한 사랑이 그를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축복하사 이 축복 가운데 참 사랑이 끊임없이 흘러나올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경건한 사랑으로 움직여 나가고 그로 말미암아 참 사랑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3, <교회에 대하여 4>, 329쪽

“인간이 최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마지막은 아닌 것입니다. 도덕적으로 완성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카츄샤를 뒤따라가겠다고 한 네클류더프의 태도에 대해서 톨스토이는 맹렬히 비난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까닭에 이 일을 한다는 것이 가장 존귀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까닭에 일을 해 나가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2, <교회에 대하여 4>, 328쪽

“‘시어머니의 명령이 그렇고, 하나님의 법이 그러니 나는 하나님의 법대로 또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법대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니 그러하겠습니다’ 하는 말보다 더 중요한 말입니다. 제일 중요한 건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법대로 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1, <교회에 대하여 4>, 328쪽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의 심정은 이렇다 하는 것을 자기의 생활의 목전에 마땅히 나타내야 하는데 그것을 요구 당하는 현실에서 나타내는 것입니다. 고부간이면 고부간의 사랑 가운데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현실적인 자태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가 가진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 때문에 고귀하고 아름답고 거룩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사랑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의 심정을 생활의 목전에 마땅히 나타낼 곳에 나타내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0, <교회에 대하여 4>, 327쪽

“나중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방과 이스라엘 사이의 막힌 담을 허시고 둘로 하나를 만드사 거룩한 새로운 집을 만들었다는, 에베소서에서 가르치는 그 도리를 여기 룻기에서는 이런 역사를 통해서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참교회의 거룩한 성격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거룩히 공경하는 데에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은 종교적인 행동을 많이 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당한 목전에 인간으로서의 신성한 의무와 거룩한 사랑을 발휘하는 데 있습니다. 고부간이면 고부간에 서로 사랑을 하고 살면 이렇게 은혜를 주신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거룩히 공경하며, 당한 목전에 인간으로서의 신성한 의무와 거룩한 사랑을 발휘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9, <교회에 대하여 4>, 326쪽

“이스라엘의 다른 데가 아니고 여기서부터 흘러서, 이게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의 거룩한 산업, 구약의 이커너미(economy)의 위대한 사명이 수행되어 나갔다 하는 것을 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이스라엘과 이방이 거기서 합했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이스라엘과 이방의 그렇게 합해 가지고서 신령하고 순결한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자태를 이뤄 나가는 데에서 하나님의 영광은 더 드러났다 하는 것을 이 룻기에서 우리가 잘 볼 수 있습니다.”

신령하고 순결한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자태를 이뤄 나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8, <교회에 대하여 4>, 326쪽

“이스라엘 사람 보아스와 이방 사람인 룻이 합하여 하나가 될 때 거기에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나타나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진행의 가장 중추될 만한 종을 내보내십니다. 다윗과 같은 이스라엘 역사상 최대의 임금을 내보냈습니다. 최대의 영웅을 내보낸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그 가계를 통해서 법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도 나오게 만들었고, 또 그렇게 해서 이 가계가 이스라엘의 존재의 중심 가계라는 걸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역사와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진행을 잘 깨닫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7, <교회에 대하여 4>, 326쪽

“‘혈통으로 육신으로 이스라엘 된 자가 참이스라엘이 아니다. 보라. 룻은 혈통으로는 모압 여자다. 그렇지만 참이스라엘 사람이 되어 이스라엘의 중심이 되지 않았는가.’ 이건 물론 다윗 왕 이야기까지 다 나오는 것을 보면 다윗 이후 아마 솔로몬 때 쓴 듯합니다.”

참이스라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9일 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6, <교회에 대하여 4>, 326쪽

“사랑이 처음에는 단순히 인간적인 관계 가운데에서 아름다운 심정으로 흐르는 것이지만 그것이 위대한 신앙으로 뒷받침을 받을 때에는 고결하고 거룩한 것이 됩니다. 이런 위대한 사랑을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고 받으신다는 것을 룻기는 증명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이것을 기쁘게 받으시고 열납하시면서 축복하셨나 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축복을 하시사 이스라엘 중의 이스라엘을 삼으셨습니다.”

인간적인 관계 가운데에서 아름다운 심정으로 사랑이 흐르게 하시고, 신앙의 뒷받침으로 고결하고 거룩한 사랑을 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6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5, <교회에 대하여 4>, 325쪽

“차례차례 자기 마음을 스스로 반성도 하고 깨달았을 텐데, 어머니가 일단 일어나서 가자고 했을 때 따라 가면서 마음 가운데 벌써 작정이 섰습니다. ‘아, 이 시어머니를 떠나서 다른 데로 갈 수 없다. 내가 다시 그모스에게 가서 이렇게 살겠느냐? 우리 아버지의 집, 친정에 가서 다시 그 짓을 하며 내가 살겠는가? 어머니를 따라가서 고생하는 것이 낫다.’ 낫다는 것보다도 여기에 참된 생의 의미가 있다고 생명의 참된 가치의 발휘라는 것을 그때 생각한 것입니다.”

어디에 참된 생의 의미와 생명의 참된 가치의 발휘가 있는지 생각하고 반성하고 깨닫고 그 길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5일 목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4, <교회에 대하여 4>, 325쪽

“‘어머니의 돌아가신 그곳에 나도 죽어서 묻히겠습니다.’ 얼마나 사랑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보통 세상에서 고귀한 사랑이라고 일컫는 것들 중에도 이런 사랑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엔 남성과 여성의 이성간의 사랑이 없습니다. 동성끼리이고 또 고부간입니다. 그리고 또 제일 반목하기 쉬운 사이입니다. 그러나 룻은 아름다운 심정과 예민한 통찰력으로 시어머니에게서 영원하신 생명의 하나님의 거룩한 향기와 거룩한 자태, 거룩한 은혜의 내용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희미하게나마 처음부터 조금씩조금씩 깨닫고 알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름다운 심정과 예민한 통찰력을 가지게 하사, 하나님의 거룩한 향기와 거룩한 자태, 거룩한 은혜의 내용을 조금씩 깨닫고 알아가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4일 수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3, <교회에 대하여 4>, 324쪽

“무슨 말이라든가 행동 또는 생활하는 태도의 전체 가운데서 무엇 하나를 인정했느냐 하면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려 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생각하고 있는 분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기서 발견하고, ‘무엇 때문에 이런 불행 속에서도 여호와 하나님만을 생각할까’ 하는 의문이 차츰차츰 룻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찾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불행 속에서도 여호와 하나님만을 생각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2일 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2, <교회에 대하여 4>, 324쪽

“특별히 무슨 말로만 자꾸 전도하는 게 아니라 그 생활과 그 마음에 느끼는 것과 그 정서의 움직임과 그 슬퍼함 이 모든 것이 예민하고 통찰력 있는 룻에게는 깊은 감화를 주었을 것입니다. 아마 룻 자신은 제 시어머니에 대해서, ‘무엇 때문에 시어머니는 저런 생각을 할까’ 하고 살폈을 듯합니다.”

생활과 마음에 느끼는 것과 정서의 움직임과 슬퍼함 이 모든 것으로 깊은 감화를 주고받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1, <교회에 대하여 4>, 324쪽

“나오미의 신앙이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로이스나 유니게를 통해서 신앙의 씨를 가져다 디모데에게 심어 그를 자라게 하듯이 왕왕이 하나님께서는 이런 훌륭한 하나님의 종으로 여성을 끄집어내어서, 여성을 발탁해서 그에게 신앙의 거룩한 불이 타오르게 하고 그로 하여금 씨를 심게 만드십니다.”

신앙의 거룩한 불이 타오르게 하시고 신앙의 씨를 심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0, <교회에 대하여 4>, 324쪽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러 가신 것을 보면, 두어둘 필요가 없어서 아마 불러 가신 듯합니다. 그러면 누가 남았느냐? 나오미가 남았습니다. 끝까지 남아서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도리와 경건의 도를 심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심은 조그마한 싹은 룻의 마음 가운데 자라서 위대한 결실을 했는데, 나중에는 다윗의 왕가가 되고 그 계통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이름을 가지고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도리와 경건의 도를 심어 주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9, <교회에 대하여 4>, 323쪽

“어머니는 여호와께서 자신을 징벌했다는 것을 알고 징계받은 자답게 자기를 겸비하고 들어간 사람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이게 신앙입니다. 거기 있으면서 두류해서는 안 되겠고 하나님께서 권고하신 그 속으로 찾아 들어가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불쌍히 여기시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권고를 받으려 하였습니다.”

겸비하고 불쌍히 여기시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권고를 받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8, <교회에 대하여 4>, 323쪽

“어머니는 나중에 가만히 생각하고 회개하고 돌아가겠다고 한 걸 보면 그 어머니가 이 집안에서는 가장 신앙이 있었고, 또 나오미 한 사람의 신앙이 마침내 이 가계를 다시 일으켜서 다윗 왕의 가계를 만든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신앙이 없었다면 룻에게 그런 거룩한 신앙이 들어갈 길이 없습니다.”

가만히 생각하고 회개하고 돌이켜 나가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7, <교회에 대하여 4>, 322쪽

“먼저 룻이라는 사람은 성격상 어떤 여자인가 하면, 나중에 베들레헴에 돌아가서라도 보아스의 들에서 그렇게 이삭을 주워서 시어머니를 깍듯하게 공대한 것을 보면, 그리고 일생 자기가 그렇게 시어머니를 공경하면서 산 것을 보면 룻의 정신 가운데에는 무엇보다도 사랑이 있습니다. (중략) 경건하고 또 고귀한 생에 대한 동경과 희망을 가진 그런 사랑입니다. (중략) 가장 사랑하기 어렵다고 할 만한 고부간에 이런 참 훌륭한 사랑을 먼저 나타냈습니다.”

경건하고 또 고귀한 생에 대한 동경과 희망을 가진 그런 사랑의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6, <교회에 대하여 4>, 321쪽

“하나님의 산업으로 있던 사림이 하나님을 섬기고 또 하나님께 은혜를 받아 가지고 수행해야 할 그 위대한 거룩한 교회로서의 사명, 산업으로서의 사명을 포기해 버리고 자기만 평안하겠다고 행복을 찾아서 도피한 사람이 이제 비로소 생각을 바로 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또 하나님께 은혜를 받아 거룩한 교회로서의 사명을 수행해 나가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5, <교회에 대하여 4>, 321쪽

“알심 있게 며느리를 생각해 주고 동시에 자기 자신이 지금까지 당한 모든 일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께서 치셨다. 하나님의 손을 떠나 가지고 내가 행복을 추구하려고 아무리 부요하고 좋은 나라에 왔다 해도 이게 다 소용이 없는 일이다’ 하고 다시 하나님의 백성 속으로 돌아가려고 한 것입니다. 고향이 좋아서 돌아간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 알심 : 은근히 동정하는 마음 또는 보기보다 야무진 힘.

하나님의 손을 떠나 가지고 행복을 추구하려고 나가지 말고, 하나님의 백성 속에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4, <교회에 대하여 4>, 318쪽

“우선 거기서 모압 여인들과 혼인해서 잘살아 보자 하는 생각으로 혼인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혼인을 하고 산 것이 이러고저러고 해서 한 십 년이 되었습니다. 십 년 동안 그렁저렁 거기서 지낼 만하니까 살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행복을 추구하고 나간 그것을 그대로 축복하셔서 그 위에 복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찾아 간 것이 아니고 자신의 행복을 어떤 방식으로든지 얻겠다고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두 아들도 차례로 죽었습니다.”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여 나가지 말고, 하나님을 찾아 가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3, <교회에 대하여 4>, 317쪽

“엘리멜렉의 경우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았는데 떠난 것입니다. 버리신 땅에 하나님이 내리신 흉년이라는 징계를 모피하고자 나간 것입니다. 이런 것은 부정당합니다. (중략) 하나님의 징벌에서 회개하고 또 은혜를 구하는 장소 그곳이 고향 땅인데 그것을 포기하고, 회개와 은혜를 구하는 생활 태도를 취하지 아니하고 자기 행복을 추구해서 모압으로 갔을 때 원하던 행복이 있었느냐 하면 기쁨이 없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징벌에서 회개하고 또 은혜를 구하는 생활 태도를 취하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 <교회에 대하여 4>, 314쪽

“모압의 여자를 취하는 것을 나쁘다든지 악하다든지 한 것은 아니고 다만 우상 숭배하는 사람을 취한 것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인 까닭에 취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상 숭배하는 사람과 멍에를 같이 메지 않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 <교회에 대하여 4>, 305쪽

“기생이었던 라합도 그렇지만 모압 여인이었던 소년 과부인 룻도 하나님께서 데려다가 그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그들을 어떻게 대접하셨는가를 살펴보면 덮어놓고 대접하시는 게 아니라 이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아왔고, 하나님은 어떻게 후히 갚으시는가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아가, 하나님께서 데려다가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5일 목요일

기도 2,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300쪽

“저희들은 튼튼히 무장을 해야겠고 하나님의 말씀을 검으로 쓸 만한 고도적인 기능과 말씀의 기묘한 도리와 말씀의 심오한 것들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만 하겠습니다. 주님이여, 교회가 가지고 있는 전투의 교회로서의 신령한 사명과 그 속성의 중요한 부분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시고 항상 저회적이고 유치한 데에서 그냥 뱅뱅 도는 일이 없게 하여 주시고 높이 올라가서 주님의 나라의 큰 뜻을 알게 하옵소서.”

1973년 4월 1일 주일 오전

2026년 2월 4일 수요일

기도 1,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300쪽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이 세계의 여러 가지 심각한 인류의 문제 그리고 인류의 죄악이라는 기본적인 것을 생각할 때에 우리 주님의 구속의 사실이 너무나 위대한 사실이요 위대한 이 구원이 인류의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이미 모든 것을 준비해 놓으셨으며 동시에 주님은 땅위에서 주님의 나라를 건설하시고 그 나라는 주님의 특별하신 은혜와 보호로 거룩하게 보존되고 전진할 것이며 그 나라에 속한 우리들은 그 나라에 도피해 있는 게 아니고 땅위에 확호히 서서 문제 앞에 전투를 해야 할 것을 생각하나이다.”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기독론과 구원론의 문제 9,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9쪽

“하나님께서 인류의 죄악이라는 것을 어떻게 다루시는가, 죄악이라는 게 대체 어떻게 꽃이 피어서 인류의 문화도 건설하고, 인류의 문화가 가져오는 바 저주의 현실도 만들어 놓는가 하는 걸 볼 줄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구원을 필요로 하는 중요한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데서 구원을 논해야 이 구원이 얼마나 심오하고 위대하며 능력이 있는 것인가를 더 깨달을 수 있는 것이고 그걸 주신 분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 때에 우리의 기독론은 위대해지는 것입니다.”

배교의 천박한 문제로든 심오한 문제로든 휩쓸어 끌고 가려고 할 때, 확호히 서고 깊이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기독론과 구원론의 문제 8,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9쪽

“그걸 깨달은 사람들은 시대의 선지자답게 그 사실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강해하면서 기쁘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가르치느냐 하면 안 믿는 사람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 아닙니다. 믿는 사람이 깨닫고 있으라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그걸 깨달으려면 깨달을 만한 마음의 깊이와 신앙의 높이가 있어야 합니다. 신앙의 높이와 마음의 깊이가 없는데 아무리 신령하고 심오한 도리를 가서 강해하고 서로 이야기해 본들 그게 알아질 까닭이 없는 것입니다.”

깨달을 만한 마음의 깊이와 신앙의 높이가 있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기독론과 구원론의 문제 7,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9쪽

“죄의 문제는 그리스도의 구속으로만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죄의 문제라는 것은 ‘내가 뭘 할 때 조금 게을렀습니다. 잘못했습니다’ 하고 센티멘털하게 우는 정도의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의 암흑의 현실의 근저에 있는 죄가 뭔가 하는 걸 찾으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속죄로 벌써 문제에 대해 답을 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세계의 암흑의 현실의 근저에 있는 죄를 그리스도께서 속죄하신 것을 믿습니다.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기독론과 구원론의 문제 6,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8쪽

“오늘날 세계의 이런 첨예한 현실 앞에서 참된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서 오는 참된 구원이 오늘날 이런 광막하고 황량한 세계적인 정세 앞에서는 무엇으로 나타날 것인가 하면, 열 번도 더 하는 이야기이지만 모든 문제의 기본은 항상 죄에 있는 것이고, 그 문제를 해결 안 해 놓고 껍데기에서 무슨 미봉책을 써도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을뿐더러 점점 심각하게 나가는 것입니다.”

참된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는 것이고, 모든 문제의 기본은 항상 죄에 있다는 것을 유념하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기독론과 구원론의 문제 5,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8쪽

“배교라는 건 덮어놓고 무너뜨리는 게 아니라 이와 같이 고도적인 문제에 올라서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니 되겠다고 하는 필연적인 요구에 따라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말할 때에는 배교라고 하지만 그 사람들은 ‘이거야말로 기독교의 바른 자태다’ 하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고도적인 문제에 올라서서 바른 기독교의 자태라고 전진하는 배교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기독론과 구원론의 문제 4,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8쪽

“문제를 터치할 만한 장성과 성숙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문제가 우리에게 도전해 올 때에 그 문제를 맞아서 싸울 만한 성숙성이 없다면 우리가 역사적인 성격이 있는 사명을 한다고 떠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교회가 언제까지나 그냥 평범하고 기초적이고 저회적인 도리에만 붙어서 존재하는 동안에는 역사적인 사명은 할 수 없습니다.”

세계의 문제가 도전해 올 때에, 그 문제를 맞아서 싸울 만한 장성과 성숙성을 가지고 역사적인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기독론과 구원론의 문제 3,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7쪽

“속세에서 떠나서 은둔하고 도피하는 이런 태도로는 안 되겠다고 해서 심지어 기독교의 세속화라는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세속화(secularization)라는 말은 속되게 나빠졌다는 말이 아니라 이 세속으로 기독교를 끌어넣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기독교를 세속적인 것에다가 붙여 놔야지 수도원같이 자꾸 예배당 짓고서 그 안으로 모여서 별다른 상아탑 속으로만 들어가려면 되겠느냐는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기독론이 세속화되지 않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기독론과 구원론의 문제 2,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6쪽

“오늘날의 큰 문제는 구원론과 기독론이라는 문제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의 배교의 장본이 된 신학의 가장 중요한 거점의 하나는 기독론에 있어서 전통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우리에게 전승된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관념에서 벗어났다는 데 있습니다. (중략)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가져다 주신 구원은 어떤 것인가, 구원이란 궁극적으로 무엇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기독론과 구원론에 있어서 전통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우리에게 전승된 바른 관념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기독론과 구원론의 문제 1,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5쪽

“무엇보다도 그에게 구원의 사실이 바르게 공급되려면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시냐 하는 문제를 바로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그가 누구시냐는 걸 객관적으로만 아는 게 아니라 ‘그가 우리에게 무엇을 주셨느냐’ 하는 걸 바로 이해해야 합니다.”

구원의 사실에 대해서 바로 알고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시며 우리에게 무엇을 주셨는지 깊이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성경에서 기본적으로 배워야 할 것 5,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5쪽

“거기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원에 확호히 거하려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중략)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려면 성경이 우리에게 교훈하고, 우리가 잘못 생각한 걸 책망하고, 우리가 그릇되게 갔으면 바로잡아 주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점점 장성하기 위해서 의로써 교육해 나가는 일이 우리에게 항상 풍부하고 바르게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들이 배교의 거대한 물결 속에서도 확호하게 서서 우리의 길을 바로 가는 것이지 그렇지 아니할 때에는 자기가 별소리를 다하고 열심히 보수를 한다고 하면서도 부지불식간에 배교의 물결에 휩쓸려 들어가기 쉬운 것입니다.”

성경이 교훈하고, 잘못 생각한 걸 책망하고, 그릇되게 갔으면 바로잡아 주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점점 장성하기 위해서 의로써 교육해 나가는 일이 항상 풍부하고 바르게 있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성경에서 기본적으로 배워야 할 것 4,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4쪽

“구원이 있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람은 온전케 되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중략)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다는 것이 구체적으로는 뭘로 표시되느냐 하면 모든 선한 일을 행하는 데에 그 사람이 일그러짐이 없고 치우침이 없다는 것입니다. 온전하다는 것은 늘 질서가 정연하고 있어야 할 것이 다 있다는 말입니다.”

모든 선한 일을 행하는 데에 일그러짐이 없고 치우침이 없어, 늘 질서가 정연하고 있어야 할 것이 다 있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성경에서 기본적으로 배워야 할 것 3,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3쪽

“새로운 생명을 받았다는 사실부터 이야기를 하고, 하나님이 왜 새로운 생명을 주셨느냐, 왜 값 없이 아무 조건 없이 그에게 주셨느냐,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이냐 하는 걸 먼저 깨닫게 하는 것이 구원의 도리를 바로 파악하게 하는 중요한 순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서 없어져야 하다는 신령한 도리에 들어가, 자기를 현저하게 드러내려는 생활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성경에서 기본적으로 배워야 할 것 2,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2쪽

“하나님의 말씀이 바르게 선포되고 바르게 파악되기 위해서 첫째 우리가 명심해야 할 문제는 항상 구원이라는 사실을 바르게 이해하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중략) ‘구원을 완성하는 날까지 더욱 사람 위에 여러 가지 은혜를 더 부여해 주시는가‘ 이런 사실들이 구원의 중요한 도리입니다. 먼저 이런 구원의 중요한 도리를 바르게 이해하고 깨닫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의 큰 뜻이고 그런고로 이런 큰 것부터 바르게 해석하고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큰 것부터 바르게 해석하고 나아가는 데서부터 그리스도인의 생활이 정상적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구원을 완성하는 날까지 더욱 여러 가지 은혜를 더 부여해 주시옵소서.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성경에서 기본적으로 배워야 할 것 1,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2쪽

“요컨대 영감이라는 말로 우리가 표시할 때에 성경은 전체가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 말씀을 포함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 그 큰 제목은 구원이라는 사실이고 우리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은 거기에 구원을 얻게 하는 기회가 있는 까닭에 먼저 그것을 상고함으로 구원을 얻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충실한 제자로 그 뒤를 따르려는 것입니다.”

성경을 상고하여 구원을 얻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충실한 제자로 그 뒤를 따르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말씀이 바르게 공급되어야 3,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1쪽

“그리고 궁극적으로 항상 기준(criterion)은 개인의 행복입니다. (중략)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겠다든지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의 영광이 바로 더 나타나겠다든지 하는,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본래의 목적과 의미는 다 어디로 가 버리고 네가 복 받고 잘살려면 이렇게 하고 네가 하나님의 저주를 받고 벌을 받으려면 저렇게 하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건 개혁 교회에서 가르치던 도리가 아닙니다.”

개인의 행복을 기준으로 삼지 말고, 항상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지,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의 영광을 바로 더 나타낼지 고민하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8일 목요일

말씀이 바르게 공급되어야 1,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0쪽

“안식일을 꼭 지켜서 주일날을 지키는 게 아니라 토요일 날로 지켜야 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십일조라는 것은 하나님이 제정한 것이니까 오늘날도 지켜야 한다든지 하면서도 소나 양을 가지고 제사지내는 것은 별로 그렇게 지키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말씀이 바르게 공급되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7일 수요일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7,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86쪽

“말씀은 언제든지 계속적으로 바로 전달되어야 할 것이고 동시에 바로 섭취되어서 그것이 현 시대에 능력으로 늘 발휘될 수 있도록 능력이 그 안에 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가노라면 가면서 만나는 문제나 넘어가야 할 산이나 혹은 해치고 나가야 할 장애라는 것이 한 번 오고 마는 게 아니라 별다른 것이, 좀더 힘있는 것이 자꾸 중첩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중첩해서 오는 대로 그것을 극복하고 나갈 수 있는 능력이 그 안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살면서 만나는 문제나 넘어가야 할 산이나 혹은 해치고 나가야 할 장애가 자꾸 중첩해서 올 때 그것을 극복하고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안에 있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6일 화요일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6,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86쪽

“옛날에 무슨 일이 있었는데 잘 견디어냈다는 것을 가지고 그 후 시대에 임하는 큰 사실을 극복할 수 있다고 아무도 장담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열흘 전에 밥을 하루 세 그릇을 잘 먹었으니까 열흘 후에도 능히 튼튼한 힘을 가지고 모든 일을 다 해결할 수 있다고 아무도 말 못하는 것입니다. 밥은 날마다 먹어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의 정상적인 공급과 정상적인 섭취는 그때그때 날마다 되어야 합니다. 생명의 말씀은 생명에 필요한 양식으로서 늘 계속적으로 섭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정상적인 공급과 정상적인 섭취가 그때그때 날마다 되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5일 월요일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5,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85쪽

“과거에 있던 전통을 변함 없이 그냥 쥐고만 앉아 있다면 그것으로써 요지부동하게 휩쓸려 가지 않는 것이냐 하면 휩쓸려 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보수라는 것은 어떤 이론과 어떤 형식을 그냥 고수한다는 의미에 불과한 것이지 그 사람 속에 있는 생명이 정상적으로 발전한다는 것을 반드시 의미하는 게 아닌 까닭에 그렇습니다. 생명이 정상적으로 날마다 발전해서 신선하고 또 거기에 창조적인 능력이 임해야만 역사의 진행에 따라서 부딪치는 그 물결에서 헤어날 만한 힘으로 발휘되는 것입니다.”

생명이 정상적으로 날마다 발전해서 신선하고 또 거기에 창조적인 능력이 임하여, 역사의 진행에 따라서 부딪치는 배교의 큰 물결에서 헤어날 만한 힘을 발휘하게 하옵소서.

2026년 1월 3일 토요일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4,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85쪽

“말씀의 해석이나 말씀의 보존이나 또한 말씀의 능력의 발휘가 교회에서 바르게 유지되고 항상 계속되려면 거기에는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첫째는 그 말씀이 그릇된 터 위에서 주관적으로 제멋대로 해석되는 일이 없이 확호한 기초를 가진 해석이 늘 나와야 합니다. 이건 단순히 말씀의 강해에 관한 이야기지만, 동시에 둘째는 말씀이 바르게 받아들여져서 바르게 받아들여진 말씀이 생활 가운데 바르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확호한 기초를 가지고 해석한 말씀을 바르게 받아들여 생활 가운데 바르게 적용하게 하옵소서.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