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처음에는 단순히 인간적인 관계 가운데에서 아름다운 심정으로 흐르는 것이지만 그것이 위대한 신앙으로 뒷받침을 받을 때에는 고결하고 거룩한 것이 됩니다. 이런 위대한 사랑을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고 받으신다는 것을 룻기는 증명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이것을 기쁘게 받으시고 열납하시면서 축복하셨나 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축복을 하시사 이스라엘 중의 이스라엘을 삼으셨습니다.”
인간적인 관계 가운데에서 아름다운 심정으로 사랑이 흐르게 하시고, 신앙의 뒷받침으로 고결하고 거룩한 사랑을 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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