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이 있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람은 온전케 되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중략)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다는 것이 구체적으로는 뭘로 표시되느냐 하면 모든 선한 일을 행하는 데에 그 사람이 일그러짐이 없고 치우침이 없다는 것입니다. 온전하다는 것은 늘 질서가 정연하고 있어야 할 것이 다 있다는 말입니다.”
모든 선한 일을 행하는 데에 일그러짐이 없고 치우침이 없어, 늘 질서가 정연하고 있어야 할 것이 다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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