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6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5, <교회에 대하여 4>, 325쪽

“차례차례 자기 마음을 스스로 반성도 하고 깨달았을 텐데, 어머니가 일단 일어나서 가자고 했을 때 따라 가면서 마음 가운데 벌써 작정이 섰습니다. ‘아, 이 시어머니를 떠나서 다른 데로 갈 수 없다. 내가 다시 그모스에게 가서 이렇게 살겠느냐? 우리 아버지의 집, 친정에 가서 다시 그 짓을 하며 내가 살겠는가? 어머니를 따라가서 고생하는 것이 낫다.’ 낫다는 것보다도 여기에 참된 생의 의미가 있다고 생명의 참된 가치의 발휘라는 것을 그때 생각한 것입니다.”

어디에 참된 생의 의미와 생명의 참된 가치의 발휘가 있는지 생각하고 반성하고 깨닫고 그 길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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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