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여호와께서 자신을 징벌했다는 것을 알고 징계받은 자답게 자기를 겸비하고 들어간 사람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이게 신앙입니다. 거기 있으면서 두류해서는 안 되겠고 하나님께서 권고하신 그 속으로 찾아 들어가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불쌍히 여기시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권고를 받으려 하였습니다.”
겸비하고 불쌍히 여기시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권고를 받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