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명령이 그렇고, 하나님의 법이 그러니 나는 하나님의 법대로 또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법대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니 그러하겠습니다’ 하는 말보다 더 중요한 말입니다. 제일 중요한 건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법대로 하게 하옵소서.
“오직 신자 개인이 말씀을 따라 그리스도의 속죄의 공로만 의지하고서 제사장답게 직접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매일 매일 생활하면서 하나님께 나아가 드릴 수 있는 기도의 기초 도리입니다.”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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