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은 자기의 정욕을 따라서 나간 여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법이 이렇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룩한 제도하에서 이 나라가 이렇게 되어 나갔고 나는 이 백성이 되었으니 이 백성의 법칙을 따라 움직일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께 대한 경건한 사랑이 그를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축복하사 이 축복 가운데 참 사랑이 끊임없이 흘러나올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경건한 사랑으로 움직여 나가고 그로 말미암아 참 사랑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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