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9일 목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4, <교회에 대하여 4>, 329쪽

“룻은 자기의 정욕을 따라서 나간 여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법이 이렇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룩한 제도하에서 이 나라가 이렇게 되어 나갔고 나는 이 백성이 되었으니 이 백성의 법칙을 따라 움직일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께 대한 경건한 사랑이 그를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축복하사 이 축복 가운데 참 사랑이 끊임없이 흘러나올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경건한 사랑으로 움직여 나가고 그로 말미암아 참 사랑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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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