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방과 이스라엘 사이의 막힌 담을 허시고 둘로 하나를 만드사 거룩한 새로운 집을 만들었다는, 에베소서에서 가르치는 그 도리를 여기 룻기에서는 이런 역사를 통해서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참교회의 거룩한 성격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거룩히 공경하는 데에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은 종교적인 행동을 많이 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당한 목전에 인간으로서의 신성한 의무와 거룩한 사랑을 발휘하는 데 있습니다. 고부간이면 고부간에 서로 사랑을 하고 살면 이렇게 은혜를 주신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거룩히 공경하며, 당한 목전에 인간으로서의 신성한 의무와 거룩한 사랑을 발휘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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