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무슨 일이 있었는데 잘 견디어냈다는 것을 가지고 그 후 시대에 임하는 큰 사실을 극복할 수 있다고 아무도 장담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열흘 전에 밥을 하루 세 그릇을 잘 먹었으니까 열흘 후에도 능히 튼튼한 힘을 가지고 모든 일을 다 해결할 수 있다고 아무도 말 못하는 것입니다. 밥은 날마다 먹어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의 정상적인 공급과 정상적인 섭취는 그때그때 날마다 되어야 합니다. 생명의 말씀은 생명에 필요한 양식으로서 늘 계속적으로 섭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정상적인 공급과 정상적인 섭취가 그때그때 날마다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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