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3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4, <교회에 대하여 4>, 318쪽

“우선 거기서 모압 여인들과 혼인해서 잘살아 보자 하는 생각으로 혼인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혼인을 하고 산 것이 이러고저러고 해서 한 십 년이 되었습니다. 십 년 동안 그렁저렁 거기서 지낼 만하니까 살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행복을 추구하고 나간 그것을 그대로 축복하셔서 그 위에 복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찾아 간 것이 아니고 자신의 행복을 어떤 방식으로든지 얻겠다고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두 아들도 차례로 죽었습니다.”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여 나가지 말고, 하나님을 찾아 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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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