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거기서 모압 여인들과 혼인해서 잘살아 보자 하는 생각으로 혼인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혼인을 하고 산 것이 이러고저러고 해서 한 십 년이 되었습니다. 십 년 동안 그렁저렁 거기서 지낼 만하니까 살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행복을 추구하고 나간 그것을 그대로 축복하셔서 그 위에 복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찾아 간 것이 아니고 자신의 행복을 어떤 방식으로든지 얻겠다고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두 아들도 차례로 죽었습니다.”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여 나가지 말고, 하나님을 찾아 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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