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다른 데가 아니고 여기서부터 흘러서, 이게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의 거룩한 산업, 구약의 이커너미(economy)의 위대한 사명이 수행되어 나갔다 하는 것을 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이스라엘과 이방이 거기서 합했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이스라엘과 이방의 그렇게 합해 가지고서 신령하고 순결한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자태를 이뤄 나가는 데에서 하나님의 영광은 더 드러났다 하는 것을 이 룻기에서 우리가 잘 볼 수 있습니다.”
신령하고 순결한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자태를 이뤄 나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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