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심 있게 며느리를 생각해 주고 동시에 자기 자신이 지금까지 당한 모든 일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께서 치셨다. 하나님의 손을 떠나 가지고 내가 행복을 추구하려고 아무리 부요하고 좋은 나라에 왔다 해도 이게 다 소용이 없는 일이다’ 하고 다시 하나님의 백성 속으로 돌아가려고 한 것입니다. 고향이 좋아서 돌아간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 알심 : 은근히 동정하는 마음 또는 보기보다 야무진 힘.
하나님의 손을 떠나 가지고 행복을 추구하려고 나가지 말고, 하나님의 백성 속에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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