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9일 목요일

기독론과 구원론의 문제 8,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99쪽

“그걸 깨달은 사람들은 시대의 선지자답게 그 사실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강해하면서 기쁘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가르치느냐 하면 안 믿는 사람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 아닙니다. 믿는 사람이 깨닫고 있으라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그걸 깨달으려면 깨달을 만한 마음의 깊이와 신앙의 높이가 있어야 합니다. 신앙의 높이와 마음의 깊이가 없는데 아무리 신령하고 심오한 도리를 가서 강해하고 서로 이야기해 본들 그게 알아질 까닭이 없는 것입니다.”

깨달을 만한 마음의 깊이와 신앙의 높이가 있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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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