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벳 다음에 이새 그 다음에 다윗 왕, 이 가계가 그로 말미암아서 잘 연면했다는 것, 그가 그 가계를 하나 세웠다는 것 이것 하나가 그에게는 위대한 사명을 한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영원하신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산업의 일부분이 됐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입니까? 큰 사명을 한다고 무슨 사업을 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룻의 그 아름다운 심덕과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을 들어쓰셨습니다.”
아름다운 심덕을 가지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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