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매일매일 생활 가운데에서 열매를 맺으려 하고, 그리고 거룩한 교회 안에서 한 분자로서 자기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지난번에 말씀드렸습니다. 룻 자신이 그랬습니다. 별것을 바란 건 아닙니다. 첫째 자기 앞의 당위로서 자기 시어머니, 늙고 힘없어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시어머니를 끝까지 잘 봉양하겠다는 그 정신인 것입니다.”
매일매일 생활 가운데에서 열매를 맺고, 거룩한 교회 안에서 한 분자로서 자기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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