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정상적인 신자 생활의 출발점 5, <교회에 대하여 4>, 제54강 성신을 근심케 함, 249쪽

“무슨 말을 어떻게 할 줄 몰라서 한참 생각해서 한마디씩 하기도 하고 끙끙거려 가면서 하지만 그건 충정을 가지고 하는 간곡한 기도입니다. 그런데 이제 얼마 동안 다니면서 남들이 기도하는 것을 듣고 배우고 그것이 귀에 익으면 자기도 이제 ‘기도라는 건 저렇게 하는 것인가 보다’ 하고서 틀이 떡 박혀 가지고, 심정의 간곡한 것을 자연스럽게 자유롭게 그냥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틀에 붙여 가지고 하느라고 그 틀을 생각하느라고 기도하는 시간을 보냅니다. 이렇게 해서 많은 경우에 그릇되기가 쉽습니다.”

기도할 때 심정의 간곡한 것을 자연스럽게 자유롭게 그냥 표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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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