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가 하나님께 전부를 다 드리고 내 남은 일생은 온전히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서 그만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그 이외에는 아무 생활도 내가 경영할 것도 없고 꾀부릴 것도 없고 스스로 자꾸 계획할 수도 없는 것이다’ 하는 걸 딱 각성해야 하는데, 이렇게 완전히 헌신을 하고 완전히 바치는 생활을 해야 하는데 그런 각성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예수 믿는 여러 가지 도는 도대로 행하고 자기는 자기대로 뱅뱅 돌면서 삽니다.”
하나님께 전부를 다 드리고 남은 일생을 온전히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서 그만을 위해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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