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습관적으로 가지고 있던 자연스러운 사상이나 생활 감정이나 욕망하는 바는 이제 싹 씻어서 없어져야겠다는 것이 세례에 포함되어 있는 의미입니다. 그렇게 하면 그 대신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감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소원으로 내 속에 집어넣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이한 것은 자기의 죄를 절실하게 느끼고 나와서 예수를 간곡한 마음으로 찾아서 믿는 그 처음에는 대체로 성신께서 그를 온전히 지배하는 상태가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신께서 온전히 지배하여 하나님의 생각과 감정과 소원이 넘쳐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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