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믿는 도리에서 사람이 구원을 받는 시간이라는 건 뱃속에서도, 나면서부터라도 중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지만 그 중생의 사실과 결부된 예수님의 구속에 대한 의식이라는 건 점점 장성해 가면서 명료해지고 충전해지는 것입니다. (중략) 그러나 장성한 사람이 죄에 대한 의식이 미미하든지 아예 없든지 대단히 결핍이 많다면 그것은 큰 부족입니다. 그건 대단히 위험한 상태여서 구원받았는지 어쨌는지조차 우리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구속에 대한 의식이 점점 장성해 가면서 명료해지고 충전해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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