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안에서 성신님의 감화가 있어서 평소에는 그 감화에 순종하는 듯하고 예수님을 잘 믿어 보겠다고 하면서, 일단 문제가 자기 앞에 딱 맞닥뜨릴 때는 결국 자기의 행복이 가장 중요한 문제로 자기를 지배하게 되는 상태가 성신을 근심케 하는 마음자리입니다. 그리고 그때만 갑자기 근심케 하는 건 아니고 평소에 성신을 늘 근심케 할 그런 마음자리에서 안 떠나고 있었다는 것이 거기에서 입증되는 것입니다.”
문제에 딱 맞닥뜨릴 때 저의 행복이 가장 중요한 문제로 저를 지배하지 않는 마음자리를 가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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