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을 거역하는 마음 상태는 꼭 순간순간에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고 지속적으로 그런 상태 가운데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을 때에는 자기가 순종하고 사는 줄로 스스로도 속고 살다가 일단 자기의 행복상 중요한 관건이 되는 문제가 생길 때에는 자기의 행복을 제일 앞에다 내세우고 성신의 감화라든지 그가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의 나라의 문제에 대해서는 심정이 그렇게 간절하지 않습니다. 자기의 행복을 희생해 가면서 그걸 하겠다는 생각은 없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다 하겠다 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성신의 감화에, 성신께서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의 나라의 문제에 대해서 간절한 심정을 가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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