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에 다니면서 차츰차츰 종교적인 욕심도 더 커지고 그래서 나중에 설교를 암만 들어도 그것은 귓가로만 지나가는 일이 많고, 요컨대 마음이 면역성이 생겨서 진리가 들어가더라도 진리로서 깊이 받아들이려고 않고 차례차례 흘리고 그냥 건성건성 받아넘겨 가면서 자기의 종교 욕심이나 자기 생각, 자기 고집을 밀고 나가려고 하는 경향이 많이 생기는 것입니다.”
모든 걸 다 주를 위해 내놓고 살겠다는 심정으로 살아가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는 것을 배우고, 그 진리에 의해서 깨달아 들어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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