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고만한 정도에서 살고 있으면서 특별히 그걸 지적을 해야만 그때에야 과연 그런가 하고 생각해 보지 보통 때에는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참으로 너무나 많습니다. 그건 육신에 속해 있다는 말과 비슷한 말입니다. 육신이 나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은 완전히 육신이 전부라는 건 아닙니다. 성신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니까 내가 또한 성신 안에 거하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아니하고 육신이 나를 크게 지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신이 저를 크게 지배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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