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7일 금요일

성신을 좇아 사는가 육신을 좇아 사는가 9, <교회에 대하여 4>, 제54강 성신을 근심케 함, 239쪽

“항상 고만한 정도에서 살고 있으면서 특별히 그걸 지적을 해야만 그때에야 과연 그런가 하고 생각해 보지 보통 때에는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참으로 너무나 많습니다. 그건 육신에 속해 있다는 말과 비슷한 말입니다. 육신이 나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은 완전히 육신이 전부라는 건 아닙니다. 성신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니까 내가 또한 성신 안에 거하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아니하고 육신이 나를 크게 지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신이 저를 크게 지배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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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