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경영하시는 그 나라에 있어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성경을 얼른 한번 봐 가지고 알기는 어렵습니다. 깊이 깨닫고 깊이 배워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얼른 알 수 있는 것은 내가 성신에 속해 있는지 육신에 속해 있는지 여부입니다. 이것은 분명하게 갈라놓고 이야기하십니다. (중략) 예컨대 성신의 열매는 이렇다든지 육신의 열매는 현저하게 이런 것이라든지 또 성신을 좇아서 살면 이렇게 하는 것이라든지 육신에 있으면 이건 못한다든지 하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무슨 생각을 해야 할 것인가를 먼저 배우고 깨닫게 하옵소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