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6일 월요일

성신을 좇아 사는가 육신을 좇아 사는가 2, <교회에 대하여 4>, 제54강 성신을 근심케 함, 236쪽

“사람은 자기의 마음이 놓여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어떤 자리에 놓여 있어서 그것이 보통 때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지만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창수가 나면 무너지고 맙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도리에 부응해서 살면 그런 일이 없겠지만 부응치 아니하고 종교의 형식과 외면적인 생활과 자기의 생활 감정에만 의존하고 나아가고 참으로 심오한 진리가 요구하는 것에 대한 깊은 각성이 없을 때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으로 심오한 진리가 요구하는 것에 대한 깊은 각성이 있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도리에 부응해서 살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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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