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기의 마음이 놓여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어떤 자리에 놓여 있어서 그것이 보통 때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지만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창수가 나면 무너지고 맙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도리에 부응해서 살면 그런 일이 없겠지만 부응치 아니하고 종교의 형식과 외면적인 생활과 자기의 생활 감정에만 의존하고 나아가고 참으로 심오한 진리가 요구하는 것에 대한 깊은 각성이 없을 때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으로 심오한 진리가 요구하는 것에 대한 깊은 각성이 있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도리에 부응해서 살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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