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람이라는 것은 오히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상관할 것 없이 새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형성하사 나에게 집어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하면 새사람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옛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보통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내 마음에 느끼는 대로 하고 내 마음에 생각하는 대로 그냥 해 버릇하면 아직 확실히 새사람의 생활이 습관화되지 아니한 유치한 신자나 어린 신자 즉 새사람으로서 살아 버릇하지 아니한 신자는 새사람에 대한 경험이 별로 없는 까닭에 ‘새사람이란 요런 것이구나’ 하고 분명히 파악할 만큼 확실한 경험을 가지기 전에는 그게 10년이나 20년을 믿었더라도 상관없이 옛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마음에 느끼는 대로 하고 마음에 생각하는 대로 그냥 해 버릇하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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