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2일 수요일

죄 문제의 해결이 먼저임 1, <교회에 대하여 4>, 제54강 성신을 근심케 함, 243쪽

“만일 죄인이라는 걸 안 가르치고 다른 데서부터 예수 믿고 들어오라고 문을 열어 줘서 다른 문으로 들어갔다면 그건 예수 믿는 데로 들어간 건 아닙니다. ‘인생이 허무하니까 허무한 인생에서 의지할 것 없으니 예수님을 의지하고 사십시오’ 해서 들어갔다면 그건 예수 믿는 도리가 아닙니다. 예수께서 속죄한 위에서 비로소 구원의 사실이 이루어지는 까닭에, 인생의 허무를 느낀다고 해서 속죄를 받는 건 아닙니다.”

죄를 속하는 데서부터 예수를 믿는 것임을 유념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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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