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죄인이라는 걸 안 가르치고 다른 데서부터 예수 믿고 들어오라고 문을 열어 줘서 다른 문으로 들어갔다면 그건 예수 믿는 데로 들어간 건 아닙니다. ‘인생이 허무하니까 허무한 인생에서 의지할 것 없으니 예수님을 의지하고 사십시오’ 해서 들어갔다면 그건 예수 믿는 도리가 아닙니다. 예수께서 속죄한 위에서 비로소 구원의 사실이 이루어지는 까닭에, 인생의 허무를 느낀다고 해서 속죄를 받는 건 아닙니다.”
죄를 속하는 데서부터 예수를 믿는 것임을 유념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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