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1일 화요일

1.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랄 것,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7쪽

“하나님의 법칙은 마치 건강한 사람이 좋은 음식을 먹고 장성하는 것처럼 신령한 양식을 늘 먹고 자라나가도록 되어 있는 까닭에 여러분들도 이번 기회를 계기로 생명의 양식을 정상적(正常的)으로 먹고 살아가면서 앞으로 더욱 계속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받으셔서 여러분들이 다 건강하게 정상적으로 의미 있게 자라나시기를 바랍니다.”

생명의 양식을 정상적으로 먹고 살아가면서 앞으로 더욱 계속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받아 건강하게 정상적으로 의미 있게 자라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 기도 2, <교회에 대하여 4>, 332쪽

“저희들의 마음 가운데에도 이런 겸비한 생각과 주를 의지하는 마음과 거룩한 심덕으로 자기의 당한 일에 대해 충실하며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살면서 아버님께서 저희에게 복 주시는 바를 잘 받고 이 축복으로 말미암아 거룩한 영광의 나라의 빛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1973년 4월 8일 주일 오전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 기도 1, <교회에 대하여 4>, 332쪽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께서 저희들이 다 아무것도 아니고 잘못되는 일이 많다 할지라도 또 저희들은 연약하고 무엇을 할 만한 아무 능력도 없다는 것을 다 아실지라도 그러나 주를 의지하고 자기 처해 있는 자리에서 자기를 바로 판단하고 회개하고 주께 돌아오며 그렇게 나갈 때에 그것을 통해서 빛을 비추시고 구원하실 자를 구원하시며, 또한 주를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올 때에 이것을 열납하시고 축복하셔서 거룩하게 쓰시는 것을 저희들이 룻기에서 보았나이다.”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9, <교회에 대하여 4>, 331쪽

“하나님께서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받은 징계의 현실 가운데에서도 희미하나마라도 주를 믿고 의지하고 나온 나오미의 신앙을 붙들어서 은혜를 주시고 그것을 무시하시지 않고 마지막에 회복시켜 주시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이 이렇게 회복하시지 않으셨다면 안 될 뻔했습니다. 남자들은 다 실패했는데 불쌍한 과부 나오미의 신앙과 그로 말미암아 심어 놓은 신앙의 씨의 확실한 열매로서 나타난 룻의 생활로 말미암아 마침내 그 가계를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가계로 확실히 회복해 주셨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8, <교회에 대하여 4>, 331쪽

“자기의 매일매일 생활 가운데에서 열매를 맺으려 하고, 그리고 거룩한 교회 안에서 한 분자로서 자기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지난번에 말씀드렸습니다. 룻 자신이 그랬습니다. 별것을 바란 건 아닙니다. 첫째 자기 앞의 당위로서 자기 시어머니, 늙고 힘없어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시어머니를 끝까지 잘 봉양하겠다는 그 정신인 것입니다.”

매일매일 생활 가운데에서 열매를 맺고, 거룩한 교회 안에서 한 분자로서 자기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7, <교회에 대하여 4>, 331쪽

“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해야 불쌍히 여기시고 쓰시는 거고 또 사람이 하나님의 법대로 거룩한 품성을 가지고 생활해야만 쓰시는 것이지 덮어놓고 ‘나는 하나님을 의지하니까 품성이 악하고 각박하고 아무 것도 아니어도 좋다.’ 그런 법은 없는 것입니다. 자신의 심성, 그 품성에서 먼저 열매를 맺으라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불쌍히 여기심을 받고 또 하나님의 법대로 거룩한 품성을 가지고 생활하여 쓰임을 받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6, <교회에 대하여 4>, 330쪽

“오벳 다음에 이새 그 다음에 다윗 왕, 이 가계가 그로 말미암아서 잘 연면했다는 것, 그가 그 가계를 하나 세웠다는 것 이것 하나가 그에게는 위대한 사명을 한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영원하신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산업의 일부분이 됐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입니까? 큰 사명을 한다고 무슨 사업을 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룻의 그 아름다운 심덕과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을 들어쓰셨습니다.”

아름다운 심덕을 가지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5, <교회에 대하여 4>, 329쪽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사랑이 타오르도록 기름을 부어 주시는 그 위치에 서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건 하나님을 사랑하는 심정에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도를 좇아서 의지하고 나가겠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축복하시사 인간으로서 가지는 위대한 사랑을 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룻 자신은 인간으로 볼 때에도 위대한 사랑을 발휘한 여성입니다. 시어머니뿐 아니라 자기 남편에게도 잘한 까닭에 남편도 룻을 참으로 칭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사랑이 타오르도록 기름을 부어 주시는 그 위치에 서 있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4, <교회에 대하여 4>, 329쪽

“룻은 자기의 정욕을 따라서 나간 여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법이 이렇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룩한 제도하에서 이 나라가 이렇게 되어 나갔고 나는 이 백성이 되었으니 이 백성의 법칙을 따라 움직일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께 대한 경건한 사랑이 그를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축복하사 이 축복 가운데 참 사랑이 끊임없이 흘러나올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경건한 사랑으로 움직여 나가고 그로 말미암아 참 사랑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3, <교회에 대하여 4>, 329쪽

“인간이 최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마지막은 아닌 것입니다. 도덕적으로 완성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카츄샤를 뒤따라가겠다고 한 네클류더프의 태도에 대해서 톨스토이는 맹렬히 비난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까닭에 이 일을 한다는 것이 가장 존귀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까닭에 일을 해 나가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2, <교회에 대하여 4>, 328쪽

“‘시어머니의 명령이 그렇고, 하나님의 법이 그러니 나는 하나님의 법대로 또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법대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니 그러하겠습니다’ 하는 말보다 더 중요한 말입니다. 제일 중요한 건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법대로 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1, <교회에 대하여 4>, 328쪽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의 심정은 이렇다 하는 것을 자기의 생활의 목전에 마땅히 나타내야 하는데 그것을 요구 당하는 현실에서 나타내는 것입니다. 고부간이면 고부간의 사랑 가운데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현실적인 자태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가 가진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 때문에 고귀하고 아름답고 거룩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사랑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의 심정을 생활의 목전에 마땅히 나타낼 곳에 나타내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0, <교회에 대하여 4>, 327쪽

“나중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방과 이스라엘 사이의 막힌 담을 허시고 둘로 하나를 만드사 거룩한 새로운 집을 만들었다는, 에베소서에서 가르치는 그 도리를 여기 룻기에서는 이런 역사를 통해서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참교회의 거룩한 성격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거룩히 공경하는 데에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은 종교적인 행동을 많이 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당한 목전에 인간으로서의 신성한 의무와 거룩한 사랑을 발휘하는 데 있습니다. 고부간이면 고부간에 서로 사랑을 하고 살면 이렇게 은혜를 주신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거룩히 공경하며, 당한 목전에 인간으로서의 신성한 의무와 거룩한 사랑을 발휘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9, <교회에 대하여 4>, 326쪽

“이스라엘의 다른 데가 아니고 여기서부터 흘러서, 이게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의 거룩한 산업, 구약의 이커너미(economy)의 위대한 사명이 수행되어 나갔다 하는 것을 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이스라엘과 이방이 거기서 합했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이스라엘과 이방의 그렇게 합해 가지고서 신령하고 순결한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자태를 이뤄 나가는 데에서 하나님의 영광은 더 드러났다 하는 것을 이 룻기에서 우리가 잘 볼 수 있습니다.”

신령하고 순결한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자태를 이뤄 나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8, <교회에 대하여 4>, 326쪽

“이스라엘 사람 보아스와 이방 사람인 룻이 합하여 하나가 될 때 거기에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나타나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진행의 가장 중추될 만한 종을 내보내십니다. 다윗과 같은 이스라엘 역사상 최대의 임금을 내보냈습니다. 최대의 영웅을 내보낸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그 가계를 통해서 법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도 나오게 만들었고, 또 그렇게 해서 이 가계가 이스라엘의 존재의 중심 가계라는 걸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역사와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진행을 잘 깨닫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7, <교회에 대하여 4>, 326쪽

“‘혈통으로 육신으로 이스라엘 된 자가 참이스라엘이 아니다. 보라. 룻은 혈통으로는 모압 여자다. 그렇지만 참이스라엘 사람이 되어 이스라엘의 중심이 되지 않았는가.’ 이건 물론 다윗 왕 이야기까지 다 나오는 것을 보면 다윗 이후 아마 솔로몬 때 쓴 듯합니다.”

참이스라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9일 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6, <교회에 대하여 4>, 326쪽

“사랑이 처음에는 단순히 인간적인 관계 가운데에서 아름다운 심정으로 흐르는 것이지만 그것이 위대한 신앙으로 뒷받침을 받을 때에는 고결하고 거룩한 것이 됩니다. 이런 위대한 사랑을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고 받으신다는 것을 룻기는 증명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이것을 기쁘게 받으시고 열납하시면서 축복하셨나 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축복을 하시사 이스라엘 중의 이스라엘을 삼으셨습니다.”

인간적인 관계 가운데에서 아름다운 심정으로 사랑이 흐르게 하시고, 신앙의 뒷받침으로 고결하고 거룩한 사랑을 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6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5, <교회에 대하여 4>, 325쪽

“차례차례 자기 마음을 스스로 반성도 하고 깨달았을 텐데, 어머니가 일단 일어나서 가자고 했을 때 따라 가면서 마음 가운데 벌써 작정이 섰습니다. ‘아, 이 시어머니를 떠나서 다른 데로 갈 수 없다. 내가 다시 그모스에게 가서 이렇게 살겠느냐? 우리 아버지의 집, 친정에 가서 다시 그 짓을 하며 내가 살겠는가? 어머니를 따라가서 고생하는 것이 낫다.’ 낫다는 것보다도 여기에 참된 생의 의미가 있다고 생명의 참된 가치의 발휘라는 것을 그때 생각한 것입니다.”

어디에 참된 생의 의미와 생명의 참된 가치의 발휘가 있는지 생각하고 반성하고 깨닫고 그 길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5일 목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4, <교회에 대하여 4>, 325쪽

“‘어머니의 돌아가신 그곳에 나도 죽어서 묻히겠습니다.’ 얼마나 사랑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보통 세상에서 고귀한 사랑이라고 일컫는 것들 중에도 이런 사랑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엔 남성과 여성의 이성간의 사랑이 없습니다. 동성끼리이고 또 고부간입니다. 그리고 또 제일 반목하기 쉬운 사이입니다. 그러나 룻은 아름다운 심정과 예민한 통찰력으로 시어머니에게서 영원하신 생명의 하나님의 거룩한 향기와 거룩한 자태, 거룩한 은혜의 내용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희미하게나마 처음부터 조금씩조금씩 깨닫고 알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름다운 심정과 예민한 통찰력을 가지게 하사, 하나님의 거룩한 향기와 거룩한 자태, 거룩한 은혜의 내용을 조금씩 깨닫고 알아가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4일 수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3, <교회에 대하여 4>, 324쪽

“무슨 말이라든가 행동 또는 생활하는 태도의 전체 가운데서 무엇 하나를 인정했느냐 하면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려 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생각하고 있는 분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기서 발견하고, ‘무엇 때문에 이런 불행 속에서도 여호와 하나님만을 생각할까’ 하는 의문이 차츰차츰 룻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찾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불행 속에서도 여호와 하나님만을 생각하게 하옵소서.

2026년 3월 2일 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2, <교회에 대하여 4>, 324쪽

“특별히 무슨 말로만 자꾸 전도하는 게 아니라 그 생활과 그 마음에 느끼는 것과 그 정서의 움직임과 그 슬퍼함 이 모든 것이 예민하고 통찰력 있는 룻에게는 깊은 감화를 주었을 것입니다. 아마 룻 자신은 제 시어머니에 대해서, ‘무엇 때문에 시어머니는 저런 생각을 할까’ 하고 살폈을 듯합니다.”

생활과 마음에 느끼는 것과 정서의 움직임과 슬퍼함 이 모든 것으로 깊은 감화를 주고받게 하옵소서.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