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3일 수요일
기도, <신앙의 자태 1>, 제1강 노아의 때 중 34쪽.
"주님이여, 여기저기서 사람들은 무슨 세력이든 인간적인 세력이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최대한의 자기 행복을 도득하기 위해서 어떤 불공의라도 자행하고자 하는, 그리고 그러한 것을 유능한 것으로 취급하는 사회상 앞에서 항상 저희들은 주님의 자식으로 약하고 힘없고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나, 주님의 은혜로써 불쌍히 여기시고 인도하시며 보호하시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살아가는 것뿐이로소이다. 주님, 저희를 끝까지 보존하시옵소서. 긍휼히 여기사 아무 힘이 없고 주님의 은혜와 사랑과 능력만을 믿고 나아가는 저희들에게 아버님의 크신 능력으로 온전히 두르시고 함께 하시옵소서."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
“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
“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