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4일 목요일

공리적인 종교사상, <신앙의 자태 1>, 제3강 광야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1) 중 67쪽.

자신의 이익을 구하고, 자신이 잘되길 바라는 공리적인 사상은 신앙의 초보입니다. 거대한 새로운 변혁이 마음에 생겨야 합니다. 그 변혁은 시간이 꽤 걸립니다. 공리적인 신앙으로 교회에 나오는 사람이 많으면 그 교회는 공리적인 교회가 되고 맙니다.

제 자신이 잘되길 바라기 보다 하나님 나라의 경륜을 깨닫고 그 사명에 참여하길 바라도록 성신께서 가르치시고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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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