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이라는 건 자연적으로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교회 안에는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의지하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을 멀리하고 자기 세상만 찾아 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차별이 안 생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과 하나님을 반역하고 자꾸 나가려고 하는 길 잃은 양 같은 사람이 꼭 같이 대접 받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길 잃은 양에 대해서는 교회가 권징을 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꼭 같이 대접해야 한다는 법이 없습니다.”
교회가 권징을 신실히 행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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