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속해 있는 무엇으로써 가령 명예로든지 세상에 있는 지식으로든지 세상에 있는 위신으로든지 권력으로든지 돈으로든지 자기를 치장하고 사는데 그런 것은 취할 것 없다는 것입니다. (중략) 모두가 다 같이 하나의 혈맥으로, 하나의 거룩한 생명과 영광을 함께 공급받아서 산다면 그러한 조건이 왜 필요하냐는 것입니다. 오히려 사람을 취할 때는 얼마나 그리스도를 의지하며 얼마나 그리스도를 위해서 간절하며 얼마나 그리스도를 위해서 봉사해서 열매를 맺느냐 하는 것을 가지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 이외에 사람에게 있는 인간적인 다른 조건을 가지고 자꾸 따지면 안 됩니다.”
얼마나 그리스도를 의지하며 얼마나 그리스도를 위해서 간절하며 얼마나 그리스도를 위해서 봉사해서 열매를 맺느냐 하는 것을 가지고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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