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교회의 통일성을 실증하는 열매 1, <교회에 대하여 4>, 제55강 거룩한 교회가 되려면, 258쪽

“맺는 것은 개개인이 가지 노릇을 하면서 맺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교회의 열매라고 할 때에는 그 개인의 의식과 영혼의 기능의 활동에 있어서 근간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심정의 활동이 자기 안에서 구체적으로 발휘되어 나와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 열매는 그의 품성에 있어서 성신의 열매로 맺는 것이고 그가 주를 봉사하는 사명의 생활 가운데에도 맺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땅 위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통치를 어떻게 받고 살아가느냐 하는 데에서도 맺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심정의 활동이 구체적으로 발휘되어 품성에 있어서 성신의 열매를 맺고 주를 봉사하는 사명의 생활 가운데에도 맺으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땅 위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통치를 어떻게 받고 살아가느냐 하는 데에서도 맺게 하옵소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