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맺는 것은 개개인이 가지 노릇을 하면서 맺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교회의 열매라고 할 때에는 그 개인의 의식과 영혼의 기능의 활동에 있어서 근간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심정의 활동이 자기 안에서 구체적으로 발휘되어 나와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 열매는 그의 품성에 있어서 성신의 열매로 맺는 것이고 그가 주를 봉사하는 사명의 생활 가운데에도 맺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땅 위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통치를 어떻게 받고 살아가느냐 하는 데에서도 맺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심정의 활동이 구체적으로 발휘되어 품성에 있어서 성신의 열매를 맺고 주를 봉사하는 사명의 생활 가운데에도 맺으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땅 위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통치를 어떻게 받고 살아가느냐 하는 데에서도 맺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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