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정한 사랑을 가지고 남을 대하되 첫째는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외면적인 차이를 가지고서 구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약 2:1). 외모로 취한다는 것은 그 사람들의 겉모습, 옷 입은 것만을 외모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형식을 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어떤 형식으로 자기를 나타냈을 것입니다. 예컨대 지식도 어떤 형식으로 나타내고 감정도 어떤 형식으로 나타내지만 그런 것 가지고 사람을 취하는 것 아닙니다.”
외모와 형식이 아니라 중심에 그리스도의 새로운 생명과 귀한 새사람이 어떻게 자라나가느냐 하는 것만을 가지고 따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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