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다시 부활하셨고 영화하셨습니다. 우리가 장차 입어야 할 그 거룩한 영화의 원본, 장차 우리가 이를 표준형을 친히 보이신 것입니다. 그가 첫 열매가 되셨고 우리가 그 다음의 열매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영화하신 그 몸을 가지시고 하늘에 오르사 우주의 영광의 중심인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는 것은 너무나 신비한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으로가 아니라 영화된 사람으로 동시에 하나님으로 거기에 앉아 계시는 것입니다. 장차 그리로부터 땅에 내려오셔서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그는 우리의 왕으로서 다스리고 계십니다.”
지금 우주의 영광의 중심인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는 예수님의 다스림을 받고, 예수님께서 보이신 그 거룩한 영화의 원본, 그 표준형을 따라 그 다음의 열매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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