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자로서 제사장의 직임(priestly office)을 행하시고 신지자의 직임(prophetic office)을 행사하시고 그리고 왕의 직임(kingly office) 즉 왕권을 행사하십니다. 그건 왕으로 따로, 제사장으로 따로, 선지자로 따로 행하시는 것이 아니라 중보자로서 행하시는 것입니다.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서 하나님이 원래 계획하시고 경영하신 원상을 이뤄 나가기 위해서 예수님의 중보의 역할이 필요하게 됐고, 그가 왕으로서 다스릴 때에 거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왕국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왕국에서 예수님의 다스림을 받고 하나님께서 원래 계획하시고 경영하신 원상을 이뤄 나가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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