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예수님)이 다스리시는 속에 우리는 있는 것입니다. 이 속에 우리가 살면서 그의 다스림을 받고, 하나님께서 원래 이 땅에서 인간들을 쓰셔서 이루려고 하신 아름다운 그 나라의 통치와 통치로 말미암은 진리와 선과 미를 구체적으로 드러내게 하시려는 데에 하나님의 크신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스리시는 속에 살면서 그의 다스림을 받고 하나님께서 원래 이 땅에서 인간들을 쓰셔서 이루려고 하신 아름다운 그 나라의 통치와 통치로 말미암은 진리와 선과 미를 구체적으로 드러내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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