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를 떠난 인간관이나 세계관은 그 자체가 준거할 표준을 잃고 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의 전형은 예수 그리스도인 까닭에 예수 그리스도라는 표준을 놓고서야 비로소 ‘인간은 이래야 할 텐데 이렇게 됐다’ 하고 바르게 평가할 수 있는 것이고, 또한 참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른 세계는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대권하에서 구현된 세계임을 성경이 가르쳤는데 이 표준의 세계를 놓고 비로소 그렇지 못한 이 현실 세계를 비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표준을 놓고서 인간을 바르게 평가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대권하에서 구현된 세계를 놓고 이 현실 세계를 비판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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