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가르치는 양식(style)을 둘로 나누면 하나는 ‘하라, 하지 말라’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나는 이것을 하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는 너를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 하는 사실은 다른 말로 하면 복음(εὐαγγέλιον)이라고 합니다. 이 유앙겔리온이라는 말이 포함하고 있는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다시 사심이 우리에게 끼치는 바 그 공효의 소식입니다. 그래서 기쁜 소식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다시 사심의 공효로 구원을 베푸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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