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까지 그 중요한 본질들이 이 땅위에서 늘 나타나도록 그 왕국을 운영하시고 다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오늘날 왕이 아니시고 다만 구주일 뿐이고 장차 오셔서 그때서야 비로소 왕국을 세우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큰 착오입니다. (중략) 다만 충만한 왕권의 발휘와 충만한 왕국이 재림으로 나타날 뿐이지 오늘날에도 예수님은 충분히 우리의 왕이시고 우리의 주가 되십니다.”
오늘날에도 충분히 우리의 왕이시고 우리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의 다스림을 받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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