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8일 금요일

하나님의 절대 대권과 예수님의 속죄의 필요성 6, <사도행전5>, 제6강 바울의 비시디아 안디옥 설교(2), 184쪽

“잘못해서 하나님의 대권을 제한하는 것도 옳지 않고, 잘못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그 무한한 값을 제한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어느 편이나 다 존중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타내 보이시는 거룩한 의사는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것은 우리가 인간의 논리(reason)의 형식의 범주 안에서 하는 이야기이니까 논리의 형식의 범주 안에서 상고 할 수 있는 그것만 생각해야지, 그 이상에 대해서 우리가 모르는 것을 자꾸 이야기 할 필요가 없습니다. 둘째로, 성경에 나타나지 않은 가설을 자꾸 꺼내서 한쪽을 자꾸 약화시키는 것은 부정당한 일입니다.”

논리의 형식의 범주 안에서 상고 할 수 있는 그것만 생각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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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