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계속 공고하게 결속해서 진리가 무엇인가에 대한 이해가 공통으로 있도록 하는 것이 첫째로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 진리에 대한 이해를 공통으로 가진다는 것은 요컨대 누가 혼자만 다 깨달은 체하는 것도 우스운 것이고, 자기 혼자 아는 체하는 것도 우스운 것이고, 우리가 공동으로 나눠서 같이 ‘이것이 진리이다’ 하고 생각해야 하고, ‘이렇게 해석한다. 이렇게 우리는 배웠다’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교회의 신앙이라는 것은 사람마다 깨달음이 달라서 여러 층이라고 할지라도 늘 공통의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같이 앉아서 같이 공부한다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혼자만 앉아서 혼자만 다 알아 버리고 마는 일은 없습니다.”
공동의 이해를 가지는 교회의 신앙을 배우고 나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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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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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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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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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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