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3일 금요일

일면적인 싸움에 매몰되어서는 안 됨 1, <사도행전4>, 제4강 사도 시대의 교회, 110쪽

“그 시대에 그 굉장한 박해 속에서 일어나 항거할 사람들은 항거를 합니다. 엘리야 같은 사람은 항거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엘리야가 아닙니다. 다 엘리야와 같은 장성을 가진 것도 아니고, 다 엘리야와 똑같은 사명 가운데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각각 주신 은사와 장성의 분량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이렇게 있고 어떤 사람은 저렇게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다 공동으로 하나의 목표를 가져야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그 사실에는 가담하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하면서 어떤 방식으로든지 그것과 결탁하지 않아야 한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장성의 분량에 따라 있어야 할 곳에서,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그 사실에 가담하지 않게 하옵소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